YM-LAB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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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표기 · YM-LAB 편집·재구성
출처: 농촌진흥청 농식품올바로 · 한식 식재료 참고 및 YM-LAB 편집 · 최종 검토: 2026-08-08
원자료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식탁 활용과 주의사항 중심으로 다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김치 양념장은 고춧가루·마늘·생강·젓갈 또는 간장·과일의 조합으로 채소에 발효의 방향을 부여하는 기본 양념입니다. 재료의 수분과 절임 정도에 따라 양념의 농도를 달리해야 하며, 바로 먹는 겉절이와 숙성 김치는 양념의 목적이 다릅니다.
| 재료 | 중량 | 가정용 부피 환산 |
|---|---|---|
| 고춧가루 | 70g | 약 1컵 |
| 다진 마늘 | 45g | 약 4큰술 |
| 다진 생강 | 10g | 약 2작은술 |
| 액젓 | 35g | 약 2큰술 |
| 찹쌀풀 | 80g | 약 5큰술 |
| 간 무·양파 | 120g | 약 ¾컵 |
| 설탕 또는 과일즙 | 20g | 약 1큰술 |
배추 대신 napa cabbage, 무 대신 daikon, 액젓 대신 fish sauc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료의 수분과 염도가 달라 같은 양을 그대로 대체하지 말고 70~80%부터 시작합니다. 새우젓을 쓰지 않는 경우 액젓과 소금으로 감칠맛과 염도를 나누어 맞춥니다.
큰술은 약 15mL, 작은술은 약 5mL 기준이며, 발효는 냉장고 성능과 실내 온도에 따라 속도가 달라집니다.
알레르기·라벨 확인: 액젓·fish sauce·새우젓에는 어패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채식용으로 만들 때는 해조류 육수나 버섯 발효 소스로 방향을 바꾸고, 별도의 숙성 기록을 남깁니다.
BETA ACCESS
베타 서비스 기간에는 상세 약선 분석과 레시피를 결제 없이 공개합니다. 정식 구독 전환 시 이용 정책이 별도로 안내됩니다.
김치 종류별 채소 수분 보정, 절임 염도, 찹쌀풀 농도, 숙성 온도와 기간을 함께 정리합니다.
김치 양념장은 생재료와 섞은 뒤 가급적 바로 사용합니다. 숙성 중에는 깨끗한 도구를 사용하고, 냄새·색·용기 상태가 평소와 다르면 섭취하지 않습니다.